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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어떠한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일까..
이전 직업을 계속 해야 할까?
직업을 바꿔야 할까?
심히 고민 중이다.
나에게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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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많이 해매고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이렇게 ~ 작성합니다!
물론 순식간에 추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 내용은 <해매고 있으신 분>에 맞췄습니다.
우선 자신의 미투데이의 환경설정에 가서 친구초대하기에 가시면 "배너"가 있습니다.
저는 못찾겠네요-_-; 아까 분명히 있었는데..쿨럭..
아니면 아래의 내용처럼 따라하시기만 하시면 자신의 블로그에 배너가 생깁니다~ <이글은 티스토리용입니다>
스킨 -> HTML/CSS 편집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그러면, 편집 텍스트박스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중요중요
skin.html에서 보면 아래의 그림처럼,
스크롤 바를 조금 만 밑으로 내려주시면,
<s_sidebar>가 있고
그 밑에 <s_sidebar_element> 가 있습니다.
이 사이에, 미투데이 관련 태그를 추가합니다.
<div id = "me2day">
<a href="http://me2day.net/spirito"><img width="180" height="60" src="http://me2day.net/images/banner/me2banner_180_60_a.gif" alt="meet me at me2DAY" title="스피리토 미투데이!! 렛츠고!" /></a>
</div>
</s_sidebar_element>
여기서! 중요~
a href=http://me2day/spirito 부분을 자신의 미투데이 주소로 변경해주세요,
그리고 title="스피리토 미투데이!! 렛츠고!" 부분을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바꿔주세요, 여긴 말풍선이랍니다!
그럼~
<div id = "me2day">
<a href="http://me2day.net/자신의미투데이주소"><img width="180" height="60" src="http://me2day.net/images/banner/me2banner_180_60_a.gif" alt="meet me at me2DAY"
title="원하는내용작성" /></a></div>
</s_sidebar_element>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저장 누르세요,
그 다음에,
사이드바 설정 클릭!
그러면 Me2Day라는 모듈이 보입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성공!
그렇게 되시면 이 네모박스를 클릭한 상태로 사이드바 꾸미기로 넘겨줍니다~
위에 처럼 나오시면 여기서도 저장하시고 내블로그에 가시면 미투데이 배너가 나옵니다~
짜잔~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모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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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는 없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임을
사랑을 받는 일은 그 사람의 선택에 달렸으므로
나는 배웠다
아무리 깊이 배려해도 어떤 사람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라는 것을
인생에선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서로 배워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하기보다
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보다
그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내도 거기엔 늘 양면이 있다는 것을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놓고 떠나야 함을
더 못 가겠다고 포기한 뒤에도 훨씬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을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진정한 영웅이라는 것을 나는 배웠다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것을 드러낼 줄 모르는 이가 있다는 것을
내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남을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정이 계속되듯 사랑 또한 그렇다는 것을
가끔은 절친한 친구도 나를 아프게 한다는 것을
그래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남에게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치 않고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 해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두 사람이 다툰다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며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또 나는 배웠다
때론 남보다 내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두 사람이 한 사물을 보더라도 관점은 다르다는 것을
결과에 상관없이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결국 앞선다는 것을
친구가 도와달라고 소리칠 때 없던 힘이 솟는 것처럼
자신의 삶이 순식간에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글 쓰는 일이 대화하는 것처럼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가장 아끼는 사람이 너무 빨리 떠나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것과 내 주장을 분명히 하는 것을 구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그리고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 받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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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 - 정원을 원한다면 허리를 굽혀 땅을 파라
-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 하다고 말하지 <에드가 게스트>
누군가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지.
하지만 그는 끌끌 웃으면서 대답했어.
"그럴지도 모르죠."
스스로 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법.
그는 싱긋 웃으며 덤벼들었지.
걱정하는 기색조차 없었어.
노를 부르며 남들이 할 수 없다던 일과 씨름했고,
결국 그 일을 해 냈지.
누군가 비웃었어.
"아무도 한 적이 없는 일을 네가 한다고?"
하지만 그는 소매를 걷어 붙였지.
그리고 시작했어.
턱을 치켜들고 미소를 지으며,
어떤 의심도 변명도 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서 할 수 없다는 그 일과 씨름했고
결국 그 일을 해냈지.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 그 일은 불가능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예언해.
그들은 또 말하지.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하지만 싱긋 웃고 덤벼들어 봐.
소매를 걷어붙이고 달려들어 봐.
노래를 부르면서 불가능하다는 그 일과 씨름해 봐.
결국은 해낼 테니까.
[출처] 시 읽는 CEO - 노력|작성자 란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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